몇년전 모바일 프로야구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됐었는데
마치 지금의 우마무스메처럼 타자 키우고 투수키우는 재밌는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운영면에 있어서도 중간은 가지않을까했는데......
지금은 기대만큼의 운영 능력은 아닌거같습니다.
이번에 몇년 못가고 섭종하는 일이 비일비재히던 게임운영사 넥슨이라 신작 히트2도 안하려다가 김실장님 뿐만 아니라 다른데서도 많은 기대를 하던 게임이라 아이패드프로 3세대로 설치해서 해봤는데 게임성은 둘째치고 발열이......
그런데 컴투스에서도 이번에 서머너즈워 신작을 출시했더라구요? 그 잘나간다는 서머너즈워도 손을 댄적이 없었는데 이 게임 역시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기에 저 역시 기대를 하면서 설치 후 게임을 하게됐는데 이 게임 역시 발열이 상당하더군요.
그래서 30분이나 했을까 두 게임다 지우고 오히려 이미 출시된 게임 오딘을 찬양하는 글을 봤고
시험삼아 해봤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오딘의 경우 발열이 어느정도는 있었지만 이번 두 게임처럼 심하진않고 적정온도를 유지는 해 나가더군요.
온도감당이 안될거면 폰게임으로 굳이 낼 필요가 있었나싶기도하고...그런 개인적인 넋두리를 하게 됩니다.
어쨌거나 컴투스 지금의 다른 게임 운영사처럼 운영하기보단 예전의 그 독창성을 찾으시길 개인적으로는 바래봅니다.